롯데호텔 서울이 지난 10일 크리스탈볼룸에서 웨딩 쇼케이스를 열고 신규 웨딩 콘셉트 ‘크리스탈 글로우(Crystal Glow)’를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베르사유 궁전 콘셉트에는 폭포를 배경으로 대형 샹들리에와 쉬폰 드레이프 커튼, 핑크 장미 등을 배치했으며 유럽 왕실 정원 콘셉트에는 분수대와 플라워 장식을 활용했다.
롯데호텔 서울 관계자는 “크리스탈볼룸의 클래식한 가치에 새로운 공간 연출을 더한 콘셉트”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웨딩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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