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연천군은 여성농업인의 건강 보호 및 농작업 관련 각종 질환의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특수건강검진(3차)을 한다고 11일 밝혔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은 농작업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근골격계 질환, 심혈관계 질환, 손상 위험 요인 등을 조기에 확인하고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검진은 50명에 한해 추가 신청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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