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발표한 ‘2026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 교육혁신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은 대학의 자율 혁신과 구조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되는 대표적인 대학 재정지원사업으로, 수도권 대학 64개교를 포함해 전국 142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4년 연속 S등급 획득에 성공한 가천대는 전공자율선택제 입학생을 대상으로 입학 전부터 대학 적응, 전공 탐색, 학과 선택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집중 케어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의 진로 설계 역량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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