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식 울산시교육감은 11일부터 14일까지 교육지원청, 직속 기관을 방문해 현장 소통에 나선다.
방문 대상은 교육지원청 2곳과 직속 기관 10곳 등 총 12곳이다.
조 교육감은 "학교를 가장 가까이서 지원하는 교육지원청과 직속 기관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이 교육의 출발점"이라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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