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이엔지(011930)가 전북 김제사업장의 신규 생산라인을 가동하며 고출력 태양광 모듈 양산 체제로 전환한다.
신성이엔지는 11일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사업장에서 ‘신규 생산라인 런칭 행사’를 열고 라인 고도화를 통한 고출력 태양광 모듈 양산 체제 전환을 공식화했다고 밝혔다.
신성이엔지 관계자는 “김제사업장은 전북지역 내 유일한 태양광 모듈 제조 거점으로서, 이번 신규 생산라인 런칭은 김제사업장을 명실상부한 고출력 모듈 생산 거점으로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라북도, 김제시 및 새만금청과 긴밀히 협력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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