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상가 주차장 입구에서 발생한 화재를 목격한 육군 장교가 소화기로 신속하게 진화해 큰 피해를 막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성남소방서는 화재 현장에서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 진화에 나선 육군 52사단 소속 유동호 소령(진)에게 유공 표창을 수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제철 서장은 “유 소령의 침착한 판단과 즉각적인 행동이 대형 화재로 번질 수 있었던 상황을 초기에 차단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