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 ESG경영위원회는 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 전문가로 구성돼 기관의 ESG 실천과제를 점검하고 자문하는 기구로, 정기적인 논의를 통해 ESG 경영을 과학문화 확산 전반에 반영하고 있다.
새로 위원으로 위촉된 조영석 뉴스1 총괄본부장은 “과학문화는 지역과 환경에 관계없이 누구나 누릴 수 있어야 한다”며 “특히 낙도(외딴 섬) 지역이나 분교 학생들도 지역적 여건 때문에 과학문화 체험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국립광주과학관이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광주과학관 ESG경영위원회는 환경(E)·사회(S)·지배구조(G) 분야별 주요 추진과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전문가 자문을 통해 개선과제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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