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경정총괄본부가 7일 미사경정장에서 하남시 관내 다문화가정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 KSPO 방송 전문가 직업 체험 클래스’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송 전문가들이 직접 멘토로 참여해, 참가 학생들이 방송 장비와 제작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방송 분야 직업을 친숙하게 이해하고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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