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올림픽 사격 최연소 금메달리스트 반효진(18·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한국 여자 사격 선수 최초의 '개인전 그랜드슬램'이라는 대기록을 정조준한다.
흔히 사격 종목에서는 올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안게임까지 3개 메이저 대회 정상에 오르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고 한다.
다가오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10m 공기소총 개인전에서도 시상대 꼭대기에 서면, 반효진은 한국 여자 선수 최초로 사격 개인전 그랜드슬램의 위업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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