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말 이 '위기의 건설사'로 진단했던 SGC이앤씨가 약 2년 8개월 만에 다시 시험대에 섰다.
이후 SGC이앤씨로 간판을 바꾸고 해외 플랜트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재편하면서 영업실적은 눈에 띄게 회복됐다.
여기에 2022년 3명의 사망자를 낸 안성 물류창고 붕괴사고에서 비롯된 토목건축공사업 8개월 영업정지 처분 취소소송에서 최근 1심 패소 판결까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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