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주거공간이 좁아지면서 집 밖에 개인 물품을 보관하는 셀프스토리지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도심형 셀프스토리지 기업 아이엠박스(대표 남성훈)는 전국 지점 수가 280호점을 넘어섰다고 11일 밝혔다.
아이엠박스는 앱 기반 이용 편의성과 보관 환경 관리 등을 지점 확대의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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