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3쿠션에도 10대 슈퍼루키 등장” 네덜란드 13세 판 뷔런, U-17 유럽3쿠션선수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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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3쿠션에도 10대 슈퍼루키 등장” 네덜란드 13세 판 뷔런, U-17 유럽3쿠션선수권 우승

9일 U-17 유럽3쿠션선수권 결승서, 15세 빌고프스키에 30:15 승, U-21선 세이멘 오즈바시 우승 국내에서 김도현(18세) 송윤도(16세) 등 ‘10대 슈퍼루키’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유럽에서도 13세 유망주가 등장했다.

10일 네덜란드 당구매체 ‘빌야르트 스포르트 센트랄’(Biljart Sport Centraal)에 따르면 네덜란드의 제이든 판 뷔런(13)이 17세 이하(U-17) 유럽3쿠션선수권 챔피언에 올랐다.

제이든 판 뷔런은 지난 9일(현지 시간) 그리스 살라미나에서 열린 U-17 유럽3쿠션선수권 결승전에서 스웨덴의 미오 스벤손을 30:25(36이닝)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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