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 '지식재산소송 변론경연대회' 올해 최종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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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처, '지식재산소송 변론경연대회' 올해 최종 승자는?

지식재산처는 특허법원과 함께 8월 10일 특허법원(대전시 서구)에서 ‘제13회 지식재산소송 변론경연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허 부문에서는 서울시립대 법학전문대학원조(최유찬, 이지민, 이유정)와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조(강현호, 유시현, 홍서희)가 각각 지식재산처장상과 특허법원장상을 수상했다.

상표·디자인 부문 지식재산처장상을 수상한 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조(김규리, 이다은, 권나현)는 “예선부터 본·결선까지 조원들끼리 서로 배려하고 격려한 덕분에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변론 과정에서 특허법원 판사님들께서 해주신 조언을 바탕으로 지식재산권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법조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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