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사건'의 피해 여고생 유족과 시민단체가 장윤기에게 법정 최고형을 선고해달라는 내용으로 올린 온라인 서명에 4만여명이 동의했다.
11일 광주전남추모연대에 따르면 추모연대와 유가족이 지난달 20일 올린 '고(故) 이채원 학생 사건 피고인 장윤기 엄벌탄원서' 온라인 서명에 전날 기준 4만7천268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서명과 함께 남긴 의견을 통해 엄벌 요구, 피해자 추모·유가족 위로, 재발 방지·사회적 안전망 구축, 사건 연루자 엄정 수사 등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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