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이랜드는 보도자료를 통해 "아카데미 소속 어린이들이 8일 목동운동장 다목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맨체스터 시티 유스 클리닉에 참가했다"라고 밝혔다.
이날 클리닉은 맨시티 소속 코치진 리건 러셀, 루비 윌리엄스가 나서 서울이랜드 아카데미 등 46명의 어린이를 직접 지도했다.
유스 클리닉에 참여한 장우영 어린이는 "서울 이랜드 아카데미에 다니면서 맨시티 유스 클리닉에 참가할 수 있어 너무 기뻤고 코치님들에게 다양한 기술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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