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계약 플랫폼 기업 모두싸인이 부산대학교 학생 개발자들과 함께 AI 기술을 실제 서비스로 구현하는 해커톤을 지원하며 지역 IT 인재 발굴에 나섰다.
대학 해커톤은 학생들이 제한된 시간 안에 아이디어 기획부터 개발, 서비스 구현, 발표까지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무형 인재 양성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AI Builder Sprint 2026’은 대학생들이 생성형 AI와 개발 기술을 활용해 실제 서비스 개발에 도전하고, 기업이 우수 인재를 발굴해 인턴십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산학협력의 실질적인 접점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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