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연구자들이 극한의 추위 속에서도 출력을 유지하는 리튬 배터리 개발에 성공했다고 중국 관영매체 과기일보가 11일 전했다.
또 새로운 배터리는 10C의 단시간 대전류 방전이 가능하고, 상온에서 비출력(단위 질량에 따른 전력)이 4천487W/㎏에 달했다.
아울러 영하 40도의 극한 환경에서 1C의 에너지밀도가 447Wh/㎏을 유지하고, 연간 자체 방전율이 1% 미만으로 나타나 고에너지밀도에서 고출력을 이뤄냈다고 과기일보는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