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남중국해 상륙전력 과시…최신 레이저 탑재·전투태세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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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남중국해 상륙전력 과시…최신 레이저 탑재·전투태세 확보

중국군이 상륙함에 최신 레이저 무기를 탑재하고 신형 강습상륙함의 전투준비태세를 갖추는 등 상륙 전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사 전문가들은 이 장비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열병식에서 처음 공개된 고출력 레이저 무기 LY-1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분석했다.

중국 군사전문가 왕윈페이는 글로벌타임스에 "전투 자격평가 통과는 함정의 각 부서와 지휘관, 승조원 전체가 훈련 기준을 충족했다는 의미"라며 "후베이함이 전투준비 태세를 갖추고 다양한 임무와 작전을 수행할 수 있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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