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강진군에 따르면 이에 강진군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 마량면 육상양식장을 찾아 고수온 피해 예방을 위한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7월 고수온 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강진군 마량면 해역의 수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양식생물의 폐사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번 점검에서는 마량면에 있는 전복·넙치 양식장의 양식생물 상태를 비롯해 양식장 시설과 장비의 관리 상태, 어업인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관리 상황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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