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미군기지 무단침입 대학생 단체 3명 구속 송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오산 미군기지 무단침입 대학생 단체 3명 구속 송치

경기 평택경찰서는 주한미군 기지에 무단으로 들어간 혐의(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 위반과 공동건조물침입)로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소속 회원 A씨 등 3명을 수원지검 평택지청에 구속 상태로 송치했다고 11일 밝혔다.

경찰은 혐의가 중하다고 판단한 A씨 등 4명에 대해 지난 6일 구속 영장을 신청했고, 수원지법 평택지원은 이가운데 3명에 대해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경찰은 이날 송치한 3명 외 나머지 불구속 상태로 수사 중인 5명에 대해 수사를 마치는 대로 송치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