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령 100년이 넘은 가시나무가 세계적인 정원작가의 손을 거쳐 여수를 상징하는 정원으로 다시 태어난다.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오는 9월 열리는 ‘2026 남도 K-가든 페스티벌’의 대표정원 작가로 영국 첼시 플라워쇼 금메달 수상자인 황지해 작가를 선정하고, 대표정원 ‘가시나무 몽상’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밝혔다.
행사장에는 축제를 상징하는 대표정원을 비롯해 작가정원과 시민참여정원, 상가정원 등 약 40개의 정원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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