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공직사회에 적극적인 행정을 주문하면서 성과를 낸 공직자는 확실히 보상하고, 의욕적으로 일하다 실패한 경우에는 문책이나 감사를 배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충직하고 유능하고 성과를 내는 공직자들에 대한 포상과 보상을 좀 더 철저히 해주시기 바란다”며 “열심히 잘하려고 했는데 실패하는 경우에 대해서 문책이나 감사를 배제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극히 일부에 해당되지만 무책임하거나 무능, 부조리, 부정, 부패 행위를 하는 경우에 대해서는 엄정한 문책이 반드시 병행돼야 한다”며 “그래서 옥석을 가려줄 수 있어야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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