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이 광복 81주년을 맞아 국립현충원의 노후 묘역과 참배 환경 개선에 나선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0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국가보훈부와 ‘국립묘지 묘역 및 참배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노후화된 묘비를 정비해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유가족과 참배객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참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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