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임금근로자 8명 중 1명가량은 시간당 임금이 최저임금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세 사업장에서 일하거나 비정규직, 여성, 청년·고령층일수록 최저임금 미달 비중이 높았다.
작년 기준 1∼4인 영세 사업장의 근로자 30.3%가 최저임금 미만 임금을 받아 일했고, 5∼9인 사업장도 17.6%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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