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증 해소 넘어 의료 현장까지”…오바이오틱 리플로ORS, 특수의료용도식품으로 도약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갈증 해소 넘어 의료 현장까지”…오바이오틱 리플로ORS, 특수의료용도식품으로 도약

건강 루틴 브랜드 오바이오틱(O'Biotic)이 수분·미네랄·전해질 보충 제품 ‘리플로ORS’의 핵심 포뮬레이션을 특수의료용도식품으로 등록하며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

오바이오틱 관계자는 “리플로ORS는 단순한 갈증 해소 음료를 넘어, 수분·미네랄·전해질 보충이라는 명확한 목적을 가지고 개발된 제품”이라며 “이번 특수의료용도식품 등록은 리플로ORS 포뮬레이션의 전문성과 제품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의 혼합음료 제품은 일상과 운동 상황에서 누구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수분 보충 제품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향후 특수의료용도식품 유형 제품은 보다 전문적인 수분·전해질 보충이 필요한 시장을 겨냥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로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