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창빈이 생일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창빈은 11일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삼성서울병원에 총 1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앞서 창빈은 2023년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긴급 구호 기부로 더프라미스 ‘아너스클럽’에 이름을 올렸으며, 2025년 생일에도 삼성서울병원에 성금을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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