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저 그렇게 쪼잔하지 않아…당 대표되면 김민석 품겠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정청래 “저 그렇게 쪼잔하지 않아…당 대표되면 김민석 품겠다”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정청래 후보가 당대표로 선출될 경우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를 포용해 당내 화합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정청래 당대표 되면 대통령 지지율 10% 이상 올라갈 것” 정 후보는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흐름과 관련해서는 민주당의 전통적 지지층이 이탈한 점을 원인으로 꼽았다.

당대표 본경선에는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정청래 전 대표, 송영길 의원 등 3명이 진출해 경쟁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