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시설을 활용해 조성한 다온카페는 민선 9기 지역 상생형 공공 청년자활일자리 모델의 첫 사례로 청년에게는 안정적인 자립 기반을, 시민에게는 휴식 공간을 각각 제공한다.
시는 이번 다온카페 개소를 계기로 청년 자립 지원과 일자리 창출, 공공시설 활용, 지역 대표 상품 홍보를 연계한 지역 상생 모델을 지속해 확대할 방침이다.
허태정 시장은 "시민들의 소비가 청년들의 안정적인 자립을 응원하는 선순환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대전만의 특색 있는 지역 콘텐츠와 지역 상품을 연계해 도시브랜드를 높이고, 청년과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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