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지도 앱 지명정보 92%까지 정비…이번엔 '지명 자체' 손본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천시, 지도 앱 지명정보 92%까지 정비…이번엔 '지명 자체' 손본다

인천시는 지난 6월부터 네이버, 카카오, 티맵 등 주요 민간 지도 플랫폼을 대상으로 492개 지명의 반영 여부를 집중 점검한 결과, 누락되거나 실제 현황과 다른 지명은 신속히 현행화를 요청했다.

▲사라진 시설물 이름이 남아 있는 '옛 교차로' ▲정식 지명으로 고시되지 않은 '미고시 교차로' ▲이름 없는 '무명 교차로' 등을 순차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이원주 도시계획국장은 "정확한 지명 정보가 지도에 반영되면 시민들의 이동 편의는 물론 응급 상황 대응에도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시민 생활과 안전을 지키는 생활밀착형 지명 행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