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고창군에 따르면 산림조합은 조합 사무실 주변 환경정비를 오래전부터 자발적으로 이어오며, 깨끗한 거리 만들기와 질서 있는 생활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김영건 조합장은 "기초질서 지키기는 거창한 것이 아니라 생활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내 집 앞을 스스로 정리하는 문화가 확산될 때 고창의 거리와 환경도 더욱 깨끗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창군산림조합의 이러한 활동은 일상 속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의 품격을 높이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