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즈 창빈에게 생일은 ‘주는 날’…공개 기부액 최소 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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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즈 창빈에게 생일은 ‘주는 날’…공개 기부액 최소 3억

스트레이 키즈 창빈에게 생일은 선물과 축하를 받는 날이 아니라 오히려 ‘돌려주는 날’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생일에 1억 원을 내놓으면서 공개적으로 확인된 기부액만 최소 3억 원에 이른다.

창빈은 오늘(11일) 삼성서울병원에 1억 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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