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와 계약한 뒤, 임대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양민혁(20)이 새로운 무대에서 뛰게 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 디 애슬레틱은 11일(이하 한국시각) 벨기에 베스테를로가 토트넘과 양민혁의 한 시즌 임대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또 양민혁은 코번트리 이적 후 정규리그 3경기,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1경기 출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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