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소민의 친동생 전욱민이 배달 일로 생계를 꾸리며 배우의 꿈을 이어가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현재 전욱민은 생계를 위해 배달 일을 하며 배우의 길을 놓지 않고 있다.
끼는 못 속인다…연예계 대표 가족들 전소민·전욱민 남매처럼, 연예계에는 혈연으로 얽힌 채 각자의 자리에서 활동하는 스타들이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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