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농협은 10일 고창읍 주민 행복 센터에서 폭염 극복을 위한 생수 1만 병 지원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현장 중심 지원으로, 무더위 속 온열 질환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덕근 조합장은 "폭염이 장기화 되면서 농업인들의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현장에서 땀 흘리는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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