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화장품 해외 직접판매액은 745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9% 증가했다.
뷰티업계 한 관계자는 “K뷰티에 대한 해외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국내 브랜드를 온라인에서 직접 찾아 구매하는 수요도 꾸준히 늘고 있다”며 “특히 미국을 중심으로 소비자 접점이 확대되면서 해외 온라인 판매 역시 빠르게 성장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K뷰티를 중심으로 한 역직구 확대는 국내 소비재의 해외 판매 경로가 다양해지고 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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