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는 최근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 공금 횡령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다음 달 18일까지 읍면동, 사업소를 포함한 전 부서의 지출내역을 집중 점검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이와 관련, 회계·감사부서 중심의 공금관리 전수점검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한다.
지난 1월 1일부터 지난달 20일까지 지방재정관리시스템(e호조+)상의 전체 지출거래가 점검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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