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전남신용보증재단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위기 소상공인 재기 지원 사업인 'S.O.S(Save Our Small_business) 프로젝트'가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광주은행은 3월 전남신용보증재단과 협약을 체결하고, 부실 징후가 있는 업체의 경영 정상화를 돕는 '경영개선지원'과 연체가 발생했지만 재기 의지와 회생 가능성이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회생지원보증' 등 투트랙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경영개선지원 특별보증은 41건, 10억9천600만원이며 회생지원보증은 28건, 4억5천5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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