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고교생 스터디카페·독서실비 최대 연 2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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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고교생 스터디카페·독서실비 최대 연 20만원 지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고교생의 학습공간 이용을 지원하는 '고등학생 교육 이용료 지원 사업'을 하반기에도 이어간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고교생의 스터디카페와 독서실 이용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강동구가 서울시 자치구 중 처음 시행했다.

사업 시행 이후 88명에게 교육 이용료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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