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솔루션, 재활용 원료 50% 전력케이블 소재 상업화…탄소배출 34%↓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화솔루션, 재활용 원료 50% 전력케이블 소재 상업화…탄소배출 34%↓

한화솔루션이 재활용 플라스틱 원료를 절반가량 적용한 친환경 전력 케이블 소재 상업화에 나선다.

한화솔루션 와이어앤케이블(Wire & Cable·W&C) 부문은 재활용 플라스틱(PCR) 원료를 50% 적용한 고밀도 폴리에틸렌(HDPE) 기반 전력 케이블 자켓 소재 'CHBA-8241RC'의 고객사 검증을 마치고 본격적인 상업화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한화솔루션은 이번 제품 상업화를 통해 초고압 절연 소재부터 친환경 케이블 외장 소재까지 아우르는 전력 케이블 소재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락”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