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구민 건강 지킨다"…영등포구, 물놀이장·그늘막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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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구민 건강 지킨다"…영등포구, 물놀이장·그늘막 확충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는 연일 계속되는 불볕더위에 구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생활권 폭염 저감 시설을 확충했다고 11일 밝혔다.

대방천 초록숲길 산책로에도 미스트바를 8기 신규 설치해 무더위 속에서도 구민들이 산책로를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안양천 산책로에는 스마트 그늘막 5개, 일반 그늘막 10개를 새로 설치하고, 영등포공원 등 주요 공원 5곳에도 일반 그늘막 18개를 추가로 설치해 산책과 운동을 즐기는 구민들이 쉬어갈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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