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부산시장은 8월 10일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게오르크 빌프리드 슈미트 주한독일대사를 만났다.
두 사람은 항만의 탄소중립과 디지털 물류, 스마트항만 운영, 해운·항만 전문인력 양성 등을 향후 협력 분야로 살폈다.
전 시장은 이러한 구상을 바탕으로 독일과 해양·항만 분야의 협력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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