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명이 매우 직관적이라는 말에 한민우 고아권익연대 정책국장은 웃음을 터트렸다.
그래서 한 정책국장은 더 많은 피해자가 진화위의 문을 두드리길 간절히 바랐다.
그러면서 “2기 진화위 당시 피해자가 조사를 취하한 사건도 꽤 된다.진화위는 신청주의기 때문에 피해자가 조사를 취하하면 끝이다.본인이 원하지 않는데 어떻게 조사를 진행하겠느냐”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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