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에서 한국 정치가 "죽었다"고 말한다면, "제 정신이냐"는 반문만 들을 것이다.
마치 "죽은 공명이 산 중달을 이기"듯이, 옥중의 윤석열이 감옥 밖의 한국 정치를 조종하는 격이다.
시민들은 선거에서 '정당'을 선택하지 '정파'를 택하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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