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카나치킨이 대학로 인기 코믹 뮤지컬 ‘웨스턴 스토리’를 후원하며 MZ세대와의 접점을 넓히는 문화마케팅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그동안 영화·예능 등으로 전개해 온 문화마케팅의 영역을 공연 분야로 확장하는 동시에, 공연과 문화 콘텐츠를 일상적으로 소비하는 2030세대와의 접점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김용억 멕시카나치킨 마케팅본부장은 “대학로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가 만들어지고 청년 관객과 직접 만나는 대표적인 문화 공간”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공연 현장에 실질적인 힘을 보태는 동시에 MZ세대 고객들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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