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임금근로자 12%의 시간당 임금이 최저임금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최저임금위원회의 '2026년 최저임금 심의편람'에 따르면, 지난해 최저임금 미만 근로자 수는 276만9000명으로 전체 임금근로자(2241만3000명)의 12.4%를 차지했다.
19세 이하 근로자는 절반에 가까운 49.5%가 최저임금 미만 임금을 받고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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