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 "金, 남탓 전문가·고질병…4년前 선거 패배는 李대통령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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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 "金, 남탓 전문가·고질병…4년前 선거 패배는 李대통령 탓"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 대표 후보는 11일 김민석 후보를 향해 "남 탓 전문가이고, 습관성 고질병"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송 후보가 이재명 대통령은 정청래를 싫어한다고 주장했다'는 질문엔 "저는 송 후보와 대통령이 친한 것보다 더 친할 것"이라며 "대통령과의 대화는 무덤까지 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송 후보의 발언은 대단히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정 후보는 "정청래가 당 대표가 되는 즉시 대통령의 지지율은 10%(포인트) 이상 올라갈 것"이라며 "윤석열 비상계엄 내란을 극복하고자 애썼던 동지의 전우애를 복원하는 길이 대통령 지지율을 올리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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