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실시한 차기 당대표 후보자 선호도 조사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를 오차범위 밖 격차로 승리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번 주말 순회 경선을 진행하는 호남과 서울에서도 김 후보는 경쟁자인 정 후보를 크게 앞서는 결과를 받았다.
서울 역시 김 후보는 39.9%를 획득, 34.5%를 기록한 정 후보에 5.4% 차이로 앞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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