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한인 차세대 육성에 앞장서 온 비영리 교육재단 에코 코리아(대표 최미영)가 청소년의 정체성 확립을 돕는 '더 영 코리안 아메리칸 아카데미'(YKAA)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K-컬처 타임머신: 재미동포 유산 탐험대'를 주제로 지난 2∼5일 실리콘밸리 등에서 열렸다.
청소년들은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 한인회관, 한국전 참전 기념비,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흥사단 옛터 등을 찾아 한인사와 관련된 현장을 둘러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