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가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에 놓인 주민을 발굴해 정기적으로 살피는 '영종구 이웃연결단'을 8월부터 본격 가동한다.
영종구는 복지서비스 접근이 어렵거나 관계가 단절된 고독·고립 위험 가구를 상시로 살피기 위해 이웃연결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고독·고립 위험 가구를 지속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지역사회 중심의 고독사 예방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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