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멤버 하니의 비자 관련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고발인을 불러 조사하며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김 평론가는 어도어 측이 전속계약 분쟁 과정에서 업무상 알게 된 하니의 예술흥행(E-6) 비자 종류와 만료 시점, 비자 연장 신청 및 진행 상황 등 개인정보를 언론에 유출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김 평론가 측은 이 과정에서 어도어 임직원이 비자 연장 절차와 관련한 내부 정보를 언론에 전달했다며 고발장을 제출했고 고발장에는 지난해 2월 12일 뉴진스 멤버들의 부모가 발표한 입장문도 증거자료로 첨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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